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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유럽여행 기록 <독일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 베를린 포츠담 여행> 2019. 6 아무튼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변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기록은 언제나 미리미리 독일은 원래 가고자 하던 여행지는 아니었지만유럽을 진입하는데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찾던 중에 프랑크푸르트를 발견하고 경로를 이리저리 따져보다 결정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잔잔한 곳일부러 찾아갈 만한 여행지는 아니어도이런식으로 가게되면 갈만하다 지난번 유럽여행에서는 상하이를 경유하면서 함께 여행하는 일정으로 짰었는데,이번에는 오롯이 유럽만 여행하고 싶어서 광저우 환승 2시간이라는 위험을 무릅썼다 결론적으로는 탑승할수 있었지만정말 정말 정말 촉박했다(단체 관광객이 갑자기 몰려와서 그거 먼저 처리하느라 우리는 뒷전이었음.직원이 데리러옴.화장실도 못가고 막 뛰어가서 겨우 비행기를 탈 수 있었다) 덕분에 지루할 틈은 없었다(무의미.. 2019. 10. 11.
호텔 프리머스 프랑크푸르트 작센하우젠 Hotel Primus Frankfurt Sachsenhausen 개인적인 후기 <독일 프랑크푸르트 여행> 2019. 6 좀 길게 여행을 다녀왔다.거의 다 예약을 하고 감어떤 여행이든 그렇겠지만, 유럽 여행에서는 특히 뭐든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교통과 숙소) 나는 중국남방항공을 타고 프랑크푸르트에서 여행을 시작했다이번 여행은 동유럽 발칸 발트 러시아를 대부분 육로로 쭉 도는 거였는데 일단은 유럽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이니내가 가길 원했던 때에 가장 저렴한 항공권이 있던 지역인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뜻하지 않게 여행하게 되었다(그런데 결국 숙소 비용이 가장 많이 들어간 지역독일은 그렇다) 겨우겨우 점수와 위치가 간당간당 괜찮았던 곳이 여기 호텔 프리머스 프랑크푸르트 작센하우젠.이름 그대로 위치는 작센하우젠 지역에 있어서 중심가라고는 할 수 없지만난 여기서 2박 하고 베를린으로 떠날 때프랑크푸르.. 2019. 8. 26.
아우구스티너 레스토랑 Augustiner an der Frauenkirche <독일 드레스덴 여행> 2016. 8 숙소 체크인 하기 전, 식사를 하고 들어가기로 했다 어디갈까 하다가 맛집 검색을 해보고 찾은 아우구스티너 레스토랑- 평도 좋고 와보니 사람도 많았다 :) 독일하면 맥주! 아침 내 돌아다녔더니, 시원하게 한잔할때 기분 너무 좋았다! 어딜가든 메뉴 고르는게 참 어렵다 난 또 검색해서 참고했지, 소시지는 꼭 먹어야 한다며 주문했다 으깬 감자랑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었음 돈까스? 슈니첼?이 곁들어진 샐러드는 사실은 내 취향은 아니었으나 (나는 날 채소를 잘 못먹는다) 양은 엄청 많았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맥주와 소시지의 궁합은 최고였던 걸로 맛집은 맛집이다 2018. 5. 14.
이비스 호텔 숙소의 후기 <독일 드레스덴 여행> 2016. 8 이비스 버짓 드레스덴 시티 ibis budget Dresden City 역에서 가까울 것인가, 랜드마크들에서 가까울 것인가 나의 경우 야간 기차타고 이른 아침에 도착하는 일정이어서, 드레스덴 역에서 1.3km 떨어진 이비스 호텔을 예약했다 그 대신 츠빙거궁전이나 유명 교회들과의 거리는 300m 정도여서 숙소에서 쉬다가 밤에 야경구경하러 살랑살랑 다니기 좋았다는- 전체적으로 빛이 잘 들고, 심플 깔끔 깨끗하다 화장실 구조가 좀 특이했지 체인 호텔이니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체코에서 당일치기로 많이 가던데 그래도 1박하길 잘했다 야경도 그렇고 길거리 공연도 좋았어서 2018.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