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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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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너 레스토랑 Augustiner an der Frauenkirche <독일 드레스덴 여행> 2016. 8 숙소 체크인 하기 전, 식사를 하고 들어가기로 했다 어디갈까 하다가 맛집 검색을 해보고 찾은 아우구스티너 레스토랑- 평도 좋고 와보니 사람도 많았다 :) 독일하면 맥주! 아침 내 돌아다녔더니, 시원하게 한잔할때 기분 너무 좋았다! 어딜가든 메뉴 고르는게 참 어렵다 난 또 검색해서 참고했지, 소시지는 꼭 먹어야 한다며 주문했다 으깬 감자랑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었음 돈까스? 슈니첼?이 곁들어진 샐러드는 사실은 내 취향은 아니었으나 (나는 날 채소를 잘 못먹는다) 양은 엄청 많았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맥주와 소시지의 궁합은 최고였던 걸로 맛집은 맛집이다
이비스 호텔 숙소의 후기 <독일 드레스덴 여행> 2016. 8 이비스 버짓 드레스덴 시티 ibis budget Dresden City 역에서 가까울 것인가, 랜드마크들에서 가까울 것인가 나의 경우 야간 기차타고 이른 아침에 도착하는 일정이어서, 드레스덴 역에서 1.3km 떨어진 이비스 호텔을 예약했다 그 대신 츠빙거궁전이나 유명 교회들과의 거리는 300m 정도여서 숙소에서 쉬다가 밤에 야경구경하러 살랑살랑 다니기 좋았다는- 전체적으로 빛이 잘 들고, 심플 깔끔 깨끗하다 화장실 구조가 좀 특이했지 체인 호텔이니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체코에서 당일치기로 많이 가던데 그래도 1박하길 잘했다 야경도 그렇고 길거리 공연도 좋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