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오랜만에 바닥 생활 ㅎㅎ 얼마전 구입한 에이스침대 매트리스가 있지만 그건 집(본가)에 두고 일단 난 토퍼깔고 글고 우리집(작업실) 근처 대형마트의 어느 상점에 또 침대 위에 깔고 자는 느낌의 약간 도톰한 토퍼가 있어서 그걸 구입 해서 토퍼위에 그거 깔고 자는 중 (뭐가 이리 복잡 ㅋㅋ)
이불도 수원해서 구입해왔고 (엄찬) 베개는 내몸에 딱 맞는 베개가 있어서 그걸 사용하는데 커버만 바꾸면 되겠다 싶었다
쿠팡 뒤적뒤적하기 은근 사이즈 맞추기가 좀더 큰걸 구입해도 딱맞더라
일단 발 올리는 용 큰 베개커버는 이거 '더자리 미드 센츄리 모던 스트라이프 베개커버'
순면을 찾으려다가 호텔식 침구나 근데 1+1 이렇거나 하기도하고 좀 밝은 느낌이어도 괜찮겠다 싶어 선택했다
덮는 이불이 버터색 옐로우 아이보리 그 사이라 너무 과하지도 않게 어우러지면서도 스트라이프 패턴 포인트가 있는


내가 구입한 컬러 뿐만아니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
50x70 사이즈 구입했는데 넉넉할거라 생각했음 왜냐하면 베개 쟀을때 것보다 더더 작았기 때문에 (물론 높이 생각해도 괜춘할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사이즈 대보니까 약간 이거 괜찮은가? 싶었는데 커버 속에 집어넣으니까 딱 맞았다 딱 아주 안정감있게 딱 들어맞음
폴리에스터 재질이고 근데 막 너무 미끌미끌 그러지 않음 발에 닿는 감촉도 부드럽고 편하다
▶▶▶ 더자리 미드 센츄리 모던 스트라이프 베개커버


진짜 없어서 찾기 어려웠던 작은 메밀 베개 미니사이즈
대형마트에서 이전에 구입한거 같은데 너무 높지 않고 딱 부담없는 높이라 나에게 딱 맞았다
커버만 밝은색으로 깔끔하게 바꾸고 싶었는데 은근 찾기가 까다로움;
근데! 쿠팡에서 찾았다 작은 베개 특유의 박음질(?)을 원하지 않았어서 근데 그래서 쉽게 해지지 않는 느낌이기도 함
요거 제일 밝은 컬러로 하면 그게 도드라지지 않고 잘 어우러지는 그 갬성
그리고 뒷면은 민자면이라 그것도 마음에 들었다


일단 얼굴에 곧바로 다는 베개라서 순면을 원했는데 이거 완전 순면
배송받자마자 당일 세탁하고 잘 말려서 바로 커버씌웠다 :)
마찬가지로 사이즈에서 좀 고민했는데 베개 속만 자로 쟀을때 20x40 사이즈였고, 것보다는 당연 커야 맞는건데 25x50은 너무 크지 않을까 싶은데 씌워보니 걍 딱임 아주 찰떡임 아주 약간 끝부분 남는 정도로 아주 찰떡임


마찬가지로 컬러가 다양하게 있다
난 아이보리 픽
이불이랑 잘 어울려서 만족
편안하고 잘쓰고 있다
▶▶▶ 쉬즈홈 국내 제조 베이직 피그먼트 면 메밀 베개커버